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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갤럭시 A31, 2단계 껑충 1위 등극…삼성 폰 점유율 60%
LGU+ 갤럭시 A31, 2단계 껑충 1위 등극…삼성 폰 점유율 60%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0.12.02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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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 11월4주 스마트폰 판매동향

2일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2020114주차(1119~1125) 스마트폰 주간 판매량(이통사의 직판을 제외한 대리점을 통한 개통물량)은 전주 대비 20.7% 증가한 356천여 대를 기록했다.

업체별로는 SKT37.0%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점유율 자체로 보면 전주 대비 9.9%p 감소했다. 2위는 34.9%를 기록한 KT였다. 특히 KT의 점유율은 7.7%p 증가했다.

LGU+는 전주 대비 2.2%p 증가한 28.1%의 점유율을 보였다.

10 모델 판매량은 전주에 비해 1.0% 감소한 147천여 대에 머물었다. 10 모델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주에 비해 9.0%p 감소한 41.2%를 나타났다.

가장 많이 팔린 휴대폰은 LGU+가 유통하는 갤럭시 A31이었다. 이 제품은 2단계 상승하며 1위를 기록했다. 전주 1위였던 SKT 갤럭시 노트203위로 밀려났다.

10 단말의 이통사별 분포는 SKT4(전주 5), KT3(전주 3), LGU+3(전주 2)등이었다.

10 제품 기준으로 단말기 제조 업체별로 점유율을 보면 역시 삼성전자가 1위였다. 삼성전자는 전주에 비해 1종이 줄어든 총 8종의 순위권 모델을 배출했으며, 주간 점유율은 전주에 비해 12.2%p 감소한 60.4%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전주에 비해 2.8%p 감소한 8.1%의 점유율을 기록해 다시 한 자리대로 내려왔다. 신규 아이폰 12 모델을 선보인 애플은 전주에 비해 15.2%p 증가한 31.5%의 주간점유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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