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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재택근무 시대 업무생산성 극대화할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5종 및 협업 솔루션 발표
델, 재택근무 시대 업무생산성 극대화할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 5종 및 협업 솔루션 발표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0.10.15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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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해상도 및 미니LED 다이렉트 백라이트 디밍 영역 지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나 사무직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편안한 작업을 지원하는 모니터 신제품 5종과 새로운 팀 협업 솔루션을 15일 발표했다.

신제품 5종은 ▶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 ▶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 ▶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 및 새로운 P 시리즈 모니터인 ▶ ‘P2721Q’와 ▶ ‘P3421W’이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팀 협업 솔루션인 ‘팀즈 룸즈(Teams Rooms)’를 지원하는 ‘델 미팅 스페이스(Dell Meeting Space)’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올 3월 IDC에서 발표한 ‘퓨처 오브 워크’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사무직 직장인의 81%가 모니터의 해상도나 색감, 인체공학적(Ergonomics) 설계가 업무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Dell 모니터 U2421E
Dell 모니터 U2421E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러한 사용자 요구에 맞춰 프리미엄모니터 브랜드인 ‘울트라샤프(UltraShar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니 LED, 내장된 컬러리미터(colorimeter), 블루라이트 저감 스크린 등의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중 ‘델 울트라샤프 32 HDR 프리미어컬러 모니터 UP3221Q’는 정확한 색감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최적의 제품이다.

또 칼맨 인증 컬리리미터가 내장된 세계 최초의 31.5인치형 전문가용 모니터로 PC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온-디맨드 또는 정기적으로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모니터 화면에 보여지는 색상이 원래 색상과 같아지도록 미세한 차이까지 조정하는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델 울트라샤프 24 USB-C 허브모니터 U2421E’와 ‘델 울트라샤프 34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 U3421WE’는 주로 스프레드 시트나 데이터 기반 업무를 하는 데스크 중심 근무형) 직원들을 위한 제품으로, 편안한 시각 경험과 탁월한 기능간 이상적인 균형을 유지한다.

Dell 모니터 U3421WE
Dell 모니터 U3421WE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고려하여 설계된 24인치형 모니터 ‘U2421E’는 델 모니터 중 최초로 컴포트뷰(ComfortView)와 함께, 스크린의 색상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청색광 방출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시각경험을 최적화하는 TUV 라인란드(TV Rheinland) 인증 ‘하드웨어 로우 블루라이트(Hardware Low Blue Light)’ 솔루션을 내장했으며, 16:10 화면 비율로 보다 넓은 화면 공간을 구현했다. 34인치형 모니터 ‘U3421WE’는 WQHD 해상도 및 DCI-P3 95%의 색 영역을 지원하며, 3면의 '울트라 씬(ultra thin)' 베젤과 내장된 듀얼 스피커로 한층 더 몰입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 룸즈를 지원하는 ‘델 미팅 스페이스 솔루션’은 델 라지 포맷 모니터() 및 오디오/비디오 주변기기와 함께 윈도우 기반의 팀즈 룸을 운영할 수 있는 옵티플렉스 7080 마이크로를 기반으로 완벽한 그룹 협업 에코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근접 감지 및 원터치 참여 기능을 통해 직원들은 정해진 시간에 회의를 시작하고 필요한 경우, 회의 참여자들에게 즉시 콘텐츠를 제시할 수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델의 모니터는 PC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서,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성능과 편안한 시각 경험을 제공해 기업들이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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