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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데스크톱 서비스 신제품 ‘Dcanvas’ 공개.....본격적인 DaaS 2.0 시대 선언
틸론, 데스크톱 서비스 신제품 ‘Dcanvas’ 공개.....본격적인 DaaS 2.0 시대 선언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0.08.11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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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마트워크는 반쪽짜리.... DaaS 2.0 기반으로 폰북, 5G, BYOD까지 준비돼야

틸론이 본격적인 데스크톱 서비스(DaaS) 2.0 시대를 선언했다.

틸론은 지난 7일 유투브로 생중계된 ‘2020 틸론 Dcanvas 런칭 웨나비’를 통해 틸론의 데스크톱 서비스 신제품 ‘Dcanvas’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Dcanvas는 클라우드로 OS뿐만 아니라 각 산업별로 필요한 디지털 업무환경을 구성해 신속하게 제공해 주는 DaaS(Desktop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다양한 산업 분야 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 중심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DaaS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DaaS기반으로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시키는 서비스이다.

틸론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로 촉발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된 환경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DaaS의 최신 기술 트랜드와 향후 전망, 관련 솔루션 정보 등을 한 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웨비나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웨비나 1부 세션은 DaaS플랫폼 Dcanvas를 소개하고, 2부 세션은 최근 산업별 DaaS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틸론이 지난 19년 동안 쌓아온 VDI와 DaaS 관련 인사이트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Dcanvas’는 기존 VDI에 전사콘텐츠관리(ECM),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형 망연계 솔루션, 개방형 OS 등이 적용되는 DaaS 2.0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향후 국내외 DaaS 플랫폼은 VDI 기술이 블록체인 및 AI와 융합되는 형태로 발전해 나아갈 것”이로 전망했다.

DaaS 업무 환경이 대중에 보편화함에 따라 틸론은 이번 웨비나를 통해 로컬PC의 공인인증서 만을 별도로 인식해 읽어 올 수 있는 특허기술 등 DaaS의 대중화를 위해 틸론이 지금까지 개발해온 솔루션들도 소개했다.

또 대규모 DaaS 환경 및 이기종 서버 환경에서 가상머신 할당과 관련해 평균 2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한 ‘산술평균 로그 기반 가상머신 할당 기법’과 원격 데이터센터 간에도 망연결이 가능하도록 하는 ‘클라우드형 망연계 솔루션’도 공개했다.

틸론 최백준 대표
틸론 최백준 대표

특히, 경쟁사의 경우 써드파티 제품으로 제공하고 있는 DaaS 관리포털 관련해서도 틸론은 더욱 편리해진 HTML5 기반의 새로운 포털을 소개했다.

또 DaaS 이용 시, 접속 서버 IP 입력을 필요로 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틸론은 고객 편의성을 위해 고객사 별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앱을 무상으로 개발하여 윈도우, 리눅스, 맥, 안드로이드, iOS 등의 버전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틸론은 그 외에도 ▲ APP & GO (가상화면 전체가 아닌 특정 응용프로그램 지정 호출 솔루션), ▲ Link & Go (URL 주소 클릭 시, 인터넷망 가상 데스크톱 웹브라우저 통해 호출 솔루션), ▲ Work & Go (52시간제 준수를 위한 근무시간 제어 솔루션), ▲ Act & Go (개인 맞춤형 정보 제공 및 통신 서비스 솔루션), ▲ Message & Go (가상데스크톱과 로컬 OS 간 상호 발생 메시지 전송 솔루션), ▲ Boot & Go (로컬PC 재부팅 시 바로 가상 데스크톱으로 접속, 노후 PC 재활용 및 제로클라이언트화 솔루션) 등 다양한 최신 DaaS 서비스 모듈을 공개했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휴대폰 화면을 복제하거나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의미하는 ‘폰북’(PhoneBook)이라는 신조어가 최근 등장하고 있으며, 향후 휴대폰 통신사와 제조사도 점차 이와 같은 디바이스 생산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BYOD 업무환경이 5G와 연동될 경우 PC 없이도 언제든지 스마트오피스 업무환경 구축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라며 “진정한 DaaS 2.0 플랫폼은 폰북, BYOD, 5G 환경에서도 보안성, 편리성, 효율성, 활동성 등 DaaS의 필수 기능을 모두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틸론은 디지털 뉴딜을 만족하는 mVDI 및 mDaaS를 제공하는 유일한 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들과 힘을 모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뉴딜 성공의 선구자로 거듭날 것”이라며,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MSP)를 포함하여 DaaS와 연동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의 연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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