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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퍼레이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
진코퍼레이션,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
  • 이재구 기자
  • 승인 2018.09.04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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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선도기업인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5일 안성 소재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쇼룸에 전시됐던 기존의 솔루션에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SMART FACTORY SOLUTION) ▲스마트 로지스틱스 솔루션(SMART LOGISTICS SOLUTION)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해 9월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100여개의 기업, 50여개의 국내외 연구기관으로부터 약 1000여명이 방문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솔루션을 한 곳에서 직접 체험하고 판단해 고객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가졌다.

올해도 글로벌 IoT관련 기술 대표 기업인 일본의 산신금속공업, 이토텐키, 도시바테크, 화낙, 미국의 하니웰, 코그넥스, 한국의 KIS정보통신, 포인트모바일, 하누리티엔 등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을 구축해 진코퍼레이션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식에 참여한다.

기존에 구축된 쇼룸이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전체적인 이미지를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여기에 더해 보다 구체화된 솔루션으로 리뉴얼된다. 로봇(ROBOT)과 RFID 솔루션, 모바일 랙(Mobile Rack), 창고관리시스템(WMS), 비전솔루션(Vision Solution), 데이터 게더링 솔루션(Data Gathering Solution) 등을 새롭게 소개하며, 기존의 스마트 팩토리 존, 스마트 로지스틱스 존, 스마트 스토어 존, 스마트 랩 존, IoT 존에 더해 실제 스마트 물류가 구현된 현장인 진코퍼레이션 물류센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선도기업인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이 5일 스마트 팩토리 쇼룸 1주년 리뉴얼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사진=진코퍼레이션)

지난해에 비해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된 부문이 바로 스마트 물류 부문인데, 물류센터에는 센터에 필요한 모든 스마트 보관설비(전동랙, 셔틀랙, 무빙랙, 고층선반-3.5m)와 IoT Technology가 융합된 모습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는 “작년 스마트팩토리 쇼룸 오픈식에서 한 매년 쇼룸을 업그레이드해 고객과 함께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으로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아가겠다는 약속을 끊임없이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코퍼레이션은 오는 11월에는 동남아의 중심인 태국 방콕에 ‘아세안 스마트 팩토리 쇼룸’을 오픈하는 등 창립 29년동안 쌓아온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 공급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팩토리’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거듭할 계획이다.

진코퍼레이션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조, 물류, 유통, 판매 등 기업활동의 전과정에 이르는 공급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의 개발,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술선도형 중소기업이다.

지난 1989년 창립한 이래 일본 및 국내 굴지 기업의 생산, 물류, 유통, 판매 및 각종 관리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개발을 주도하여 공장 라인의 자동화를 혁신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무선주파수인식(RFID), 각종 센서, 비전인식, 로봇 등의 IoT 기술과 생산, 물류, 판매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로지스틱스 시스템을 엔지니어링에서부터 구축 운영까지 수행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 제약, 식품 업계의 스마트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이분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SPC그룹, 롯데면세점, 롯데칠성음료, 대웅제약, 종근당, 매일유업, CJ GLS 등을 국내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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