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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위한 스토리지 고려사항 발표
퓨어스토리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위한 스토리지 고려사항 발표
  • 문상현 기자
  • 승인 2020.02.04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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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로 이동하기 전에 스토리지 인프라의 업데이트 필요
올플래시 솔루션 통해 손쉬운 관리, 간접비 절감 등 이점 활용

기업들은 대부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도입하며, 기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도전과제에 직면한다.

데이터의 상당 부분이 아직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존재한다면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가 어디에 있든지 병목현상, 레이턴시 및 다운타임 문제가 계속 발생할 것이다.

IT 조직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기로 결정했다고 해도 레거시 스토리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무 문제가 없길 바랄 수는 없다.

HDD나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처럼 오래된 스토리지 기술로 인해 발생하는 고질적인 문제들이 레거시 시스템의 현대화를 부추기고 있지만 클라우드로 이동하기에 앞서, 데이터 스토리지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다운타임으로 인해 시간 당 수천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높은 수준의 업타임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기술 관련 투자는 확실한 비즈니스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도입하는 것이 기본이 된 지금, 이러한 경우의 워크로드에는 올플래시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최신 데이터베이스를 기존 스토리지에서 운영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고 병목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스토리지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키는 방식은 효과적이지 않다.

서버와 메모리 추가, 드라이브 단편화, 하이브리드 HDD 구현, 더 많은 스토리지 구매 등 무엇을 하든 결과는 같으며, 임시방편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는 마치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증상만 억제하는 것과 같다.

대부분의 경우 기존 인프라에서 가시적인 문제가 드러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임시로 해결책을 추가하는 것은 불가피한 다운타임을 잠시 뒤로 늦추는 것에 불과하며, 사용자들의 불만만 가중된다. 최선책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동하기 전에 스토리지 인프라를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의 현대화

현재 기업에서는 사용중인 HDD 전체를 SSD로 교체할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은 예산을 쏟아 SDD로 교체해도 기존의 디스크 기반 아키텍처를 그대로 가져간다면 100%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이 제공하는 손쉬운 관리, 간접비 절감, 엔드 유저 경험 개선 등의 이점을 제대로 누리지 못할 수 있다.

올플래시 솔루션은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과 금융, 이커머스 등 고볼륨 트랜잭션 워크로드에 필요한 성능을 제공하여 기술 투자를 극대화해준다.

시스템 내에 병목현상이 발생하면, 효율성 저하와 관련한 내외부 사용자들의 불만을 야기할 수 있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로 이동하는 것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중 하나가 된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특히 웹 기반으로 운영이 이뤄지는 경우 클라우드-퍼스트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 링크드인(LinkedIn)의 닐 핀토(Neil Pinto) 제품 엔지니어링 사업 담당 부사장은 “회원 경험은 플랫폼의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트 속도와 응답시간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올플래시를 도입한 후 응답시간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 기존 30ms 소요되던 쿼리가 이제 2ms 정도 걸린다. 어떠한 규모의 문제든지 확실한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링크드인은 2012년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를 도입하고, 웹사이트 등의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들을 가상 서버와 데스크톱에 롤아웃은 물론이며 오라클 운영 테스트 및 개발 환경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리프레시하는데24시간 걸리던 것이 이제 몇 분 만에 기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점유 면적이 10배 축소되었으며, 운영, 전력, 냉각 및 상면 공간 비용을 8배 감소시켰다.

올플래시 인프라가 갖춰지면, 유니파이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해 클라우드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SD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GB당 비용과 적은 용량은 효과적으로 상쇄되어 기존 프라이머리 스토리지로 미션 크리티컬한 성능 이슈를 해결할 수 없었던 조직들을 위해 실행가능한 업그레이드 경로가 생성된다. 또 고볼륨 워크로드는 레거시 스토리지 인프라에서 야기되었을 병목현상이나 레이턴시 없이 실행될 수 있다.

올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은 성능 저하나 중단 없이 자유롭게 클라우드 활용, 온-프레미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보유 또는 클라우드용으로 개조 가능, 대규모 자본 투자나 자산의 오버 프로비저닝 없이 레거시 시스템의 현대화 달성, 비즈니스의 요구에 따라 필요시 확장 가능, 엔터프라이즈 HDD 기반 솔루션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활용 등 장점이 있다.

IT 조직들은 많은 유형의 워크로드를 한데 모아 공유하게 해주는 통합 솔루션을 구현해야 한다. 모든 시스템을 한번에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할 필요는 없지만, 점점 더 디지털화되어 가는 환경에서 비즈니스가 효율성, 수익성 및 관련성을 유지하려면 몇 가지 유형의 업데이트는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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