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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매니아, ‘체크로드’ -80℃ 냉동센서 솔루션 ‘국제물류 산업대전’서 선보인다
넷매니아, ‘체크로드’ -80℃ 냉동센서 솔루션 ‘국제물류 산업대전’서 선보인다
  • 이성인 기자
  • 승인 2019.04.08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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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로드 BLE 로거
체크로드 BLE 로거

넷매니아는 영하 80℃에서 견디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 솔루션을 개발,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제 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오는 4월17일 오후 1시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룸에서 2019 KFCA '식품 콜드체인 고도화를 위한 신기술 세미나‘에서 체크로드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한다.

체크로드(CheckLOD) 센서는 BLE Temperature Logger로써 BLE 4.0 통신방식, 충전 후 7일 동안 사용 가능, T.B.D (100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 배터리 타입, 마이크로 USB 5V & Stack up Charging 충전방식의 사양으로 KOLAS 인증 받은 로거와 이를 운영하는 솔루션이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축적하면서 개발한 클드체인 솔루션인 체크로드는 영하 20℃ ~ 영상 75℃ 냉장용 솔루션이였다.

올해에는 영하 80℃ ~ 영상 10℃에서 견딜 수 있는 냉동용 스마트 IoT 모니터링 센서 및 운영 솔루션으로 크게 업그레이드했다. 냉장용에 이어서 냉동용 시스템을 개발해 콜드체인 물류시스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넷매니아는 연내 글로벌 기업에 체크로드 시스템을 납품할 예정이다. 또 올해 체크로드 솔루션 기반을 다지면서 동남아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콜드체인시스템이란 생산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전 유통과정을 적절한 저온을 유지시켜 수확 직후의 신선도 상태 그대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유통체계로 주요목적은 선도유지, 출하조절, 안정성 확보에 있다.

CheckLOD 시스템은 콜드 체인 서비스의 Last Mile 단계인 물류창고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 까지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 관리 IOT 솔루션이다.

넷매니아(주)는 1998년 설립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회사로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대행 서비스 ‘센드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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