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17 18:28 (월)
[CES 2019]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AI기반 자율 주행차에서 5G 비즈 모델 찾는다
[CES 2019]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AI기반 자율 주행차에서 5G 비즈 모델 찾는다
  • 김태훈 기자
  • 승인 2019.01.09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 챙겨
미래 스마트시티의 In-Car 라이프 스타일 살펴보기도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기아차 전시부스를 방문,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이용 가능한 개인용 모빌리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미래스마트시티 PMD(personal mobility device)는 개인용 미래 이동수단이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기아차 전시부스를 방문,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이용 가능한 개인용 모빌리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미래스마트시티 PMD(personal mobility device)는 개인용 미래 이동수단이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중인 CES2019에서 대용량, 초저지연, 초연결의 5G 네트워크의 장점과 자율 주행차, 그리고 두뇌인 AI(인공지능)의 융합에서 이통사 역할 찾기에 나섰다.

하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혼다 등 완성차 업체의 부스를 방문, 고객이 일상을 바꾸는 기대 이상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율 주행차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인사이트를 구했다.

특히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에서 모빌리티Mobility)와의 연계, 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함께 자율주행차 탑승객 편의성 향상 혁신 신기술 및 커넥티드카 추진 현황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먼저 혼다 전시 부스를 찾은 하 부회장은 이동수단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플랫폼 ‘세이프 스왐(safe Swarm)’을 직접 체험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혼다의 자율주행 플랫폼 세이프스왐(safe Swarm)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혼다가 제공하는 세이프스왐은 자동차 모토사이클 자전거 등 이동수단의 운전자와 보행자에 대한의 안전을 보장한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혼다의 자율주행 플랫폼 세이프스왐(safe Swarm)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혼다가 제공하는 세이프스왐은 자동차 모토사이클 자전거 등 이동수단의 운전자와 보행자에 대한의 안전을 보장한다.

이어 현대차동차 부스에서는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에 탑승해 자율주행차 내에서 학습, 운동, 업무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5G시대의 자동차는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자동차의 기능이 가장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실감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전시관에서는 센서와 카메라가 부착돼 운전자의 표정이나 심박수 등 생체인식을 통해 감정상황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 시스템(READ)을 살펴본 후, “미래 스마트시티의 In-Car 라이프 스타일, 실시간 AI 분석을 위해 초 저지연 5G 통신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말 한양대와 공동으로 자율주행차에 5G를 접목하여 장애물 회피, 경로 변경하여 운행 및 주차하는 시나리오를 실증했다. 올해는 서울 강변북로, 상암DMC 포함 선별된 테스트베드에서 LG유플러스의 5G 환경에 기반한 자율주행차 운행과 다이나믹 정밀지도의 정합성 등의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현대차 전시부스를 방문,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했다. 현대차가 선보인 미래 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차량내에서 운전자와 동승자들이 운전을 제외한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차 내에서 학습, 운동, 업무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현대차 전시부스를 방문,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했다. 현대차가 선보인 미래 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차량내에서 운전자와 동승자들이 운전을 제외한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차 내에서 학습, 운동, 업무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여의도동 한서리버파크 빌딩) 916호
  • 대표전화 : 02-780-8101~2
  • 팩스 : 02-780-81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 종현
  • 법인명 : 테크데일리 주식회사
  • 제호 : 테크데일리(TechDaily)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25
  • 등록일 : 2018-06-01
  • 발행일 : 2018-06-01
  • 발행인 : 문 창남
  • 편집인 : 문 창남
  • 테크데일리(TechDaily)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테크데일리(TechDail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echdail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