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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⑥하이브리드 On-Prem 기반, RPA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구현 및 전략
[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⑥하이브리드 On-Prem 기반, RPA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구현 및 전략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1.11.19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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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규 파워젠 대표 발표 영상

파워젠은 RPA 및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이다. 디지털 전환 위한 업무자동화 솔루션 제공하고 있다. 2019년부터 제품을 100% 외부로 전환해 글로벌 리더 자리를 지키고 있다.

디지털전환 트렌드는 제조기업들이 공장자동화에서 디지털 변환을 시도하며 데이터 기반 자율생산체계인 스마트팩토리로 변화를 시도하는 단계라고 보면 된다. 공장자동화를 진행하면서 축적한 빅데이터에 AI 예측모델을 적용하면 비용을 줄이고 유연하며 효율적인 생산체계 갖출 수있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는 AI보다 상대적으로 쉽고 투자비용이 적으면서 자동화 효과는 높다. 제조산업의 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AI 분석을 위한 데이터 준비 업무 또는 AI 예측 결과에 따른 후속 업무 처리 등을 자동화하는데 사용하면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트너는 '기술전략 트렌드 2021'에서 미래 기술 트렌드로 사람중심, 위치 독립성, 회복 탄력성 세가지를 얘기하고 있다. 사람 관점에서 인간의 행동을 잘 분석해 이들이 원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줄여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라는 것이다.

 기업 초자동화에 필요한 구현 기술로는 △태스크 오토메이션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비즈니스 오퍼레이션 △이벤트 프로세싱 △컨버세이션 UX △인텔리전스 AI & 머신 6가지가 중요하다고 제시했다. 기존 IT 시스템으로 자동화하지 못한 인간업무 영역에 봇에게 일을 대신시킬 수 있는 RPA 기술을 고려하라는 것이다. 무인화된 업무를 관리할 디지털 운영 기술과  자연어처리 및 이벤트 반응형 API 기술도 필요하다고 보았다.

국내 RPA 시장은 4년쯤 전에 시작됐다. 도입기인 2018년까지는 해외사례를 참고했고, 확장기인 지난해까지는 더 많은 업무를 자동화 했다. 전사 공통에서 조직단위 업무나 계열사로 확산됐다. 고도화 단계인 올해부터는 1인 1봇 체계가 중요시됐다. 사용자가 간단하게 노코딩으로 봇을 만들고, RPA와 연계한 AI 분석 및 대화형 챗봇 사용 등으로 자동화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기업이 RPA 도입하는 이유는 직원의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만족도와 창의성 동시에 높일 수 있다.

RPA는 인간이 커퓨터를 이용할 때 그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소프트웨어로 보면 된다. 노동집약적인 단순 규칙 업무에 적합하다. 야간 도는 새벽 업무나 주말 업부, 특정 시간대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업무 등에 사용하면 좋다. 업무속도를 평균 3배에서 5배까지 높일 수 있다.

제조 분야에서는 CRM에서 ERP까지가 적합하고 일부 MES도 가능하다. PLM이나 에너지 관리 및 FEMS와 산업용 제어는 사람의 노하우나 실시간 처리가 필요해 RPA 적용이 어렵다.

제조분야 RPA 시나리오 발굴을 위해서는 내·외부 시스템간 접접이 존제하는 단순 반복적인 가공 및 연계 업무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각종 시스템에 접속헤 데이터를 받아 수작업으로 보고서를 만드는 업무나 사용 시스템이 달라 정보를 이중으로 입력하는 업무에도 적합하다.

파워젠은 가트너가 언급한 초자동화에 요구되는 기술을 이번에 새로 출시한 'A360 버전'에 모두 반영했다. 100%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해 현재 클라우드 RPA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웹기반이라 봇하나만 잘 개발하면 수천, 수만명에게 동시에 배포해 공유할 수 있다. 자동화 시나리오 발굴 과정에 생산성 높여줄 디스커버리 봇도 강화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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