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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④통합과 지속가능성 관점에서의 제조 산업 혁신 방안
[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④통합과 지속가능성 관점에서의 제조 산업 혁신 방안
  • 문상현 기자
  • 승인 2021.11.19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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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슈나이더 일렉트릭 본부장 발표 영상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미션은 ' Life is On'이다. 우리 기술은 언제 어디서 누구를 위해서든 모든 순간에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있다. 디지털과 소프트웨어를 통한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크게 두가지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관리와 산업자동화 사업이다. 에너지 관련 지속성장과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가져오기 위해 에코스트럭쳐라는 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슈나이더 기술은 에너지관리와 산업자동화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에너지관리 관련 기기와 자동화 관련 기기를 디지털기술과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통합하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혁신은 디지털이다. 앞으로 더욱 연결이 늘어날 사물인터넷(IoT) 기기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빅데이터 규모, AI, 머신러닝 구축에 들아가는 비용의 증가 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런 디지털 기술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한다.

디지털 기술은 이미 많은 부분에 적용되고 있다.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트 등 다양한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그러나 아직 많이 부족하다.

코로나가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 하고 있다. 원격관리는 무인운영. 협업 설계, 디지털 플랫폼. 증강현실. 원격통합운영센터, 디지털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들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산업현장은 몇가지 중요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우선 늘어나는 엔드포인트 수를 감당하기 어렵다. 산업용 IoT 기기가 만들어 내는 엔드포인트 수는 58억개에 달한다. 기존 관리방법이나 기술로는 관리가 어려울 수 있다. 기업의 효율성과 회복탄력성 확보 및 탄소배출량 감소를 통한 지속성장 가능성 확보, 전문인력 확보 등도 문제다. 디지털 기술만이 이런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들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4가지 통합을 제안한다. 

첫째는 에너지와 자동화 통합이다. 반드시 통합돼야 한다. 에너지 관련 기기에 디지털 적용해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 동일 플랫폼에서 관리되고 있다. 전력과 프로세스의 통합은 지속성장성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념이다.

두번째는 엔트포인트에서 클라우드까지의 통합이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AI의 전환 등으로 가능해졌다. 엔드포인트와 클라우드 간의 통합을 위해서는 적절한 기술이 필요하다. AR 솔루션을 제안한다. 운영자가 태블릿과 같은 기기를 통해 현재 데이터와 문서정보를 캐비닛이나 기게 또는 공장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는 80개 이상의 스마트팩토리에 이 솔루션을 설치했다.

세번째는 설계부터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사이클 전번에 걸친 통합이다.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디지털화보다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우리는 지금이 최적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각 단계별로 필요한 솔루션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설계 소프트웨어, 분석 소프트웨어, BIM 소프트웨어, 공간운영 소프트웨어, 사크다 및 에코스트럭쳐와 관련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네번째 통합은 사이트별 관리에서 기업수준의 통합된 관리로의 전환이다.  한가지를 더 추가하자면 '사이버 보안'을 들 수 있다. IoT 디바이스와 무선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사용 증가 등으로 더욱 중요해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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