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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③5G/클라우드 시대 스마트 제조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제5회 ID 4.0 디지털 인사이트 컨퍼런스] ③5G/클라우드 시대 스마트 제조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 문상현 기자
  • 승인 2021.11.19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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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남 노키아 실장 발표 영상

코로나19로 디지털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e커머스 수요가 지난해 급증하면서 e커머스 플랫폼 시장도 바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개월 동안 10년치 5G와 인더스트리 4.0 발전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디지털 산업 성장률은 물리적 산업 성장율의 4배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제주부문을 중심으로 한 산업현장으로 확대되면서 오는 2024년 정도에는 도입 변곡점이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2020년대 후반기가 되면 농업과 같은 후발산업군에서도 디지털 변곡점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경제포럼(WEF)의 고수준 인더스트리 4.0. 예측에서도 증강 인지 및 제오, 사람 중심 증강 구현, 대규모 용량 센싱, 로봇 기반 고도의 자동화 등 신규 기술들이 산업현장에 적용되면서 생산성 증대가 평균 30%, 소요시간 절감은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별로는 제조와 물류 분야 효과가 가장 클 것으로 예측됐다. 제조 분야은 11배,  물류 분야는 9배 이상의 SPE(Safety, Productivity, Efficiency) 효과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됐다.

IDC는 산업현장 무선기술의 대안으로 와이파이 및 5G와 LTE를 꼽았다. 서베이 결과, 대부분 기업이 5G나 LTE를 선택하겠다는 의견을 냈다. 

제조현장을 지원하는 통신 기술을 유선에서 무선으로 전환할 때 IT 영역보다는 OT 영역에서 고도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더 높은 요구를 하고 있다. 성능과 이동성 및 보안 관점에서 유선은 제약사항이 많다. 무선 가운데 LTE는 이미 검증된 기술이고, 5G는 확장하는 중이다 앞으로는 5G가 산업현장의 표준 통신 기술로 사용될 전망이다.   

노키아에서 바라보는 ID 4.0의 하이레벨 범위는 △디지털 산업현장 △자동화된 작업현장 △커넥티드 작업자 △스마트 자산 등이다.  카테고리별 ID 4.0 적용 사례는 10가지를 꼽을 수 있다.  작업자가 항상 시스템에 연결돼 있어 원격으로 관리 작업이 가능한 케이스다. 

예를 들어 노키아의 오울루(Oulu) 5ㅎ/LTE RRH 제조현장에서는 무선으로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로봇이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동형 로봇으로 원격 화상정보 및 생산라인 자재 이송 등을 처리한다. 또 KUKA 산업용 5G/LTE 로봇 제조 및 테스트 현장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했던 로봇팔을 5G로 변경했다.

국내에서도 최근 정부가 5G 특화망을 일반 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국내 기업들도 이제 노키아 같은 5G 솔루션 벤더를 통해 장비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노키아는 산업군별 5G/LTE 구축망 사례가 충분하다. 어떤 것이든 요청하면 바로 구축해 줄 수 있다. 고객 맞춤형 데모도 준비돼 있다. 노키아는 4차 산업혁명 전문 전략 파트너로서 어드바이저 역할을 할 수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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